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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바꾸는 쓰레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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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일상을 바꾸는 쓰레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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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콜론북 Design Culture Book 시리즈 3

 

일상을 바꾸는 쓰레기들

 

도서명 일상을 바꾸는 쓰레기들 Object in Garbage

저자 조창원

출판사 지콜론북

형태 140 X 215mm/ 무선 제본/ 260

가격 15,000

발행일 2013 10 28

ISBN  978-89-98656-14-0 03600

분류 국내도서> 예술/대중문화> 예술 일반

책 소개

지콜론북의 Design Culture Book 시리즈 세 번째 신간!

『일상을 바꾸는 쓰레기들』

이 책은 사물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디자이너들의 손에 의해 다른 기능을 찾은, 두 번째 삶을 부여받은 물건들의 이야기입니다. ‘하늘 아래 더 이상의 새로운 것이 없다는 요즘은, 새로운 물질의 발견보다 더 중요한 것이 이미 존재하는 것들에 대한 재발견과 재사용입니다. 그렇기에 우리 일상 곳곳에 버려지거나 잠들어 있는 ‘잉여 사물’들을 발견해 고유의 아름다움과 새로운 가치를 찾아주는 일은 현대의 디자이너들이 고민해야 할 중요한 문제이자 흥미로운 실험 거리입니다.

 

이를 요즘은 업사이클upcycle이라는 개념으로 설명하곤 합니다. 버려진 재활용 쓰레기들을 분쇄하거나 재 공정을 거치는 일반적인 재활용은 그러나 사실, 또 다른 에너지를 사용하는 일이고 자연히 환경에 유해한 물질을 배출하기도 합니다. 반면, 원래의 물건을 그대로 사용해 다른, 더 가치 있는 물건을 만드는 것은 업사이클이라는 개념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이를 테면 과일 상자를 자전거 바구니로 활용하는 것도 업사이클입니다. 이것은 매우 대중적인 콘셉트이며 디자인을 접하는 쉬운 방법이기도 합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많은 디자이너들이 사물을 보는 색다른 시각 과 발상, 세상을 이루는 물질과 사물에 대한 애정으로 우리가 간과하고 있는 사물들의 미와 가치를 밝혀 주고 있습니다. 이 책은 그러한 디자이너와, 그들로 인해 또 다른 기능, 생명을 갖게 된 물건들의 이야기입니다. 재능 있는 디자이너들은 그들의 뛰어난 감각으로, 때로는 유머로 우리의 일상을 더욱 풍부하고 깊이 있게 만듭니다. 나아가 버려진 물건을 보물처럼 만들고, 이 세상과 미래의 우리 아이들까지 생각하는 사물을 디자인합니다.

 

사물은 누가, 어떻게 만들고 쓰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얼굴을 드러냅니다. 바로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그것을 실감할 수 있길 바랍니다. 쓰레기가 어떻게 작품이 될 수 있는지, 우리가 그간 깨닫지 못했던 고정관념들이 깨어지길 기대합니다.

 

내용 요약

당신의 쓰레기에 재능이 있습니다.”

쓰레기를 작품으로 만드는 디자이너들의 이야기,

그리고 작품이 된 쓰레기들의 이야기

이제껏 새로운 물질이 등장할 때마다 누가 더 나은 기술로 물건을 만들어내느냐에 따라 계급이 나뉘고 부와 권력이 주어졌다. 지속가능성 따위를 생각할 겨를은 없었을 것이다. 동시에 새로운 물질이 주는 무한한 가능성에 설레고 흥분되기도 했을 것이다. 역사를 바꾼 물질들은 수많은 물건을 세상에 탄생시켰다. 이제는 이미 나온 물건들을 탐험하고 지속가능성을 고민하는 것이 디자이너의 의무인 동시에 재능이 되었다. 새것만이 능사는 아니다. 관점을 바꾸면 이 세상 모든 것이 새로울 수 있다. 사물은 누가, 어떻게 만들고 쓰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얼굴을 드러낸다는 것을 실감할 것이다. 생각의 전환이 쓰레기를 작품으로 만든다. 이들은 말한다. “당신의 쓰레기에 재능이 있다.

“한 개인으로서도, 비즈니스로도 자신의 행동을 생각하지 않고 그저 자연을 약탈할 수는 없는 일이에요. 지속가능성이 논점으로 떠오른 건 좋지만 행동이 아닌 현상으로만 보는 것 같아요. 진짜 변하길 원한다면 우리가 소비하는 행태를 먼저 바꿔야죠. 아무리 지속가능한 제품을 구입하더라도 1, 2년 후에 갖다 버린다면 진짜 변한 건 아니에요. 뭔가를 사서 100년 동안 쓴다면 그것이 친환경 제품이든 아니든 관계 없는 것 아니겠어요?” 피트 헤인 에이크

 “우리가 친환경을 추구한다기보다 시대가 요구하는 게 친환경이라고 생각해요. 새것보다 오래된 것, 번쩍이게 가공한 것보다는 서툴지만 사람의 숨결이 깃든 것을 원하는 시대, 빈티지가 미와 가능성을 갖고 있고 그게해 보이는 시대가 된 것 같아요.” 매터 앤 매터

“우리 모두가 자신의 역할을 해야 해요. 그리고 우산을 그저 ‘비를 막는 도구’, 진공청소기를 ‘먼지를 모으는 기계’로만 볼 것이 아니라 그 이상을 볼 줄 아는 시각을 갖도록 습관처럼 연습해야 합니다. 그럼 지구는 미래의 아이들을 위해 더 안전한 장소가 될 거예 요. 그리고 내가 경험을 통해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건, 그 편이 훨씬 즐겁다는 겁니다.앨런 트라이스

 

목 차

Prologe     사사로운 사물들의 두 번째 삶

Part 01      집 안의 고물들

               부엌에서의 모험

               전자기기의 사체들

               쓰레기 속 소우주

               아이맥과 여행가방

               책의 쓸모

               폐지의 시적 의미

Part 02     도시의 쓰레기들

               드럼통의 미래

               은촛대가 된 수도관

               거리의 사물들

               스트리트 뷰티

               도시의 하드웨어

Part 03       낯설지만 즐거운 결합

                자연과 문명의 화합

                나뭇가지 사용법

                보통의 특별함

                프랑켄슈타인의 의자

                빛을 품은 유리병

Part 04       다수(多數)의 일체(一體)

                세상을 비추는 안경

                책상 밖으로 나온 문구

                아주 특별한 쇠사슬

                실크로드의 콜라주

                일상적인 옷들의 변신

Part 05       다른 시간과 공간을 담다

                경계를 넘은 휴식

                과일향이 나는 가구

                의자가 된 박스들

                파도가 가져온 선물

                세상을 위한 럭셔리

                비와 바람으로 깊어진 나무

 

저자 소개

조창원

책을 쓰고 만드는 작가이자 에디터. 서강대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IT 기업에서 영업과 마케팅을 했지만 숫자보다 글자가, 디지털보다 아날로그가 좋았다. 직장을 그만두고 영국으로 떠나 런던커뮤니케이션대학(London Collage of Communication)에서 출판학을 공부했다. 출판사에서 단행본 편집자로 일하다 지금은 프리랜서로 활동하며 다양한 책들을 세상에 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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